(image from next tc skin ceocept background)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쓸데없이 어느 한 행동에 생각을 많이해서
왠만한 확실함이 아니고서야 제대로 실행에 못 옮기는 성격.
그래서 그런지 과감한 선택을 제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놓친 기회가 꽤 많이 있네요.
그 외에 겉도 A형, 속도 A형인 성격.
남한테 들은 욕 한마디가 몇달동안 기억이 나고
그 욕을 듣게된 원인부터 근본적으로 생각해서
무엇이 문제인가 정신적으로 자학하며 끙끙대는 성격-.-;
2. 남에게 듣는 자신의 성격
조용하다, 재밌다.
그 외에 들은 말은 없네요.
이것도 몇달가다 한 번 들을 정도니 맞는게 아니고
이렇다 할 캐릭터색이 없는게 안타까울 뿐.
3.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필요할 때만 찾지말고 어느때나 날 알아주는 친구
서로 반대되는 성격이지만 잘 지내는 친구
딱히 나쁜친구 좋은친구 구분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서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제게있어선 최고의 친구.
4.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착한 성격.
착한 성격에 많이 약합니다 제가...
녹습(melt)니다.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없군요
윽
6. 바톤 넘겨준 분의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전송받은 사진으로는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사진으로 본 외모를 말한다는 거라면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미대다니는 친척형과 닮았다는 거밖엔 느낌이 없어서 [ㅈㅅ;]
메신저 대화에서의 인상은
재밌고 센스있는 성격이라는 인상.
7. 바톤을 넘길 사람
줄 사람도 없고, 받을 사람도 없고 오잉?
원래는 아래에 해당되는 분들을 선정해서 뽑는거였는데
가져가시는 분들을 위해 남겨놓습니다.
쿨하다/잔혹하다/귀엽다/친절하다/멋지다/재밌다/아름답다/영리하다/어른스러운/아이스러운
~ free for all ~
스타에서처럼 서로 싸우자는게 아니라
필요하신 분은 자유롭게 긁어가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재밌다 로 뽑혔었구요.
바톤 전송해주신 불럽님을 선정하자면 저 역시 재밌다 를 뽑겠습니다.
이미지 넣은건, 그냥 오늘 하늘이 맑아서 넣어봤습니다.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