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릴 이미지조차 없어짐
지난주말에 30GB O/S 파티션인 C: 를 포맷하자는게, 윈도우 설치화면에서 정작 C: 문자가 데이터 드라이브인 300GB 짜리 데이터 드라이브로 인식되어서 그걸 포맷해서 자료를 몽땅 날렸습니다. 포맷하려고 데이터 백업한다고 그 300GB 짜리에 다 쳐박아뒀는데, 정작 O/S 파티션을 포맷한게 아니라 백업까지 한 데이터 드라이브를 포맷 ㄳ..
과정 : 포맷하자 → 백업부터해야지 → 백업다했다 → 포맷했다
결과 : 백업자료다날렸다, 정작 O/S는 포맷되지 않았다
결과 : 백업자료다날렸다, 정작 O/S는 포맷되지 않았다
지금은 어느정도 복구했지만말입니다. 우선 100GB 음악날린건 뭐 천천히 생각하기로 했고, 중학교때부터 쌓아왔던 포토샵파일이나 홈페이지파일, 작업파일등은 아깝지만 그렇다고 복구할 수 있는것도 아니기에 쿨하게 포기\(^o^)/했구요. 백업도 중요한거지만, 백업했다고 해도 머리가 딸리면 다 소용없다는 교훈을 얻은 이번 사건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