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칼종료 하지말고 적어도 6시까지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
학생은 시험때가 아닌이상 이용하지 말라는건지 뭔지...

여기까지 이기적인 불만이였습니다.

그에비해

우체국은 6시까지 우편을 해주니 참 고맙더군요.
이어폰 수리를 등기로 보내야하는데 언제 보내야되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행.

오늘 등기로 단선된 이어폰 수리보냈습니다.
한동안 귀가 심심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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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CM7 병시나